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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캐나다 연방정부는 2008년 이후 새로운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 방식을 채택하여

컬리지이상의 학교를 8개월이상 다닌학생에게는 별도의 LMIA 가 없이도 최대 3년짜리

오픈 취업비자를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자를 통하여 전문 고급인력의  이민화를 유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유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손쉽게 캐나다 영주권 취득을 할수있는데요,

최근에는 종종 이러한 제도가 한국 유학생에게는 유명무실한 제도이다 라는 말을

듣곤합니다.

이유는,

실제로 컬리지를 졸업해도 취업이 만만치 않아서  취업비자가 끝날떄까지 영주권 수속을

위한 고용주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이 생기고 전공과는 상관없는 기초 일자리로

3년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어서 결국 체류기간이 끝난후 영주권 신청을 포기한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학생들도 많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졸업후 취업à 영주권 신청 à 영주권 획득의 순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정은  나를 채용하는 고용주를 찾는것입니다

졸업후 취업만 된다면  영주권 취득은 거의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은 유학생들이  구직난을 어떻게 이겨 내는가에 대한 방법입니다

 

1.     좋은 성적을 유지 하기

매우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방법입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학교 생활을 성실하게 하고

전공분야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기회를 주기 쉽습니다

 

2.     학기중이나 방학일떄  전공에 관련된 아르바이트를 적극적으로 찾기

이력서를 쓸떄 학교 공부만이 아니라 전공에 관련된 실무 경력이 있다는것은

학생 본인에게 매우 유리하게 적용됩니다

3.     구직 인맥을 만들기

취업에 있어서 가장 유리한 길은 본인을 아는 지인의 소개입니다

이는 고용주 입장에서는 구직을 원하는 학생에게 신뢰를 줄수있기 떄문입니다

현지 학생들도 굳이 자원봉사나 무료 인턴쉽을 하는 이유는 이러한 인맥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4.     학교내의 구직 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졸업학생의 높은취업률은 컬리지 입장에서는 학생을 더 모집할수있는 척도가

되기 떄문에 모든 학교들은 자체적으로 취업센터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학생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갈수있습니다

5.     깔끔하고 잘 만든 이력서 준비하기

지역별 업종별 방식에 맞춘 이력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학생이 혼자 하기 힘든경우는 전문 업체에 맡기는것도 하나의 투자입니다

6.     면접을 대비해서 많은 회화 연습하기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직장생활에서 언어장벽이 있다면 기회를 잃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유학생입장에서는 잡 인터뷰를 위하여 항시 연습을 하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7.     최대한 많은곳에 이력서를 보내기

전문 취업사이트나 여러 미디어의 구인난을 활용해서  최대한 많은곳을 시도해야 합니다

여러곳을 지원하다보면 학생 스스로 구직시장을 이해하게 되고

더 많은 기회를 얻을수있습니다

8.     희망 구직 지역을 넓고 광범위 하게 갖기

본인의 희망 취업지역을 더 넓게 가지기 바랍니다

대도시에서는 경쟁률이 높은 분야도 외딴곳에서는 필요로 할떄가 많습니다